<스카이 서포터즈 아임백 라이프 다섯 번째 >


지난 812일부터 814일까지

인천에서 펜타포트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펜타포트 페스티벌은

, 갤럭시 익스프레스, 10CM, 정준일, 칵스 등의 국내 뮤지션들은 물론

위저, 패닉 더 디스코 등의 해외 아티스트들이 포함된 화려한 라인업을 선보였죠!


근데, 갑자기 페스티벌이냐고요?



이유는 바로 스카이 서포터즈로 활동한 팀 중에

중간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3팀에게 주어지는 이벤트.

바로 인천 펜타포트 페스티벌행 티켓이 걸려있었기 때문이죠!

그럼 그 현장 속으로 가 볼까요?



서포터즈들의 집결시간 오후 5!

이미 페스티벌 현장에는 많은 인파들로 가득했는데요.

그늘 하나 없는 곳에서도 공연을 보기 위한 수많은 사람들, 정말 대단하죠?




락페를 즐기기 위해 스카이 서포터즈들도 베이스캠프 설치에 나섰습니다.

정신 잃고 신나게 뛰어 놀더라도 돌아올 곳은 있어야죠!

자리를 잡고 즐기기 위해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



베이스캠프를 설치하고 컬투, 쿨스톤, 푸드파이터 세 팀이

각각 팀의 특성에 맞게 인증샷도 빠짐없이 찰칵!!



스피릿을 본격적으로 느끼기 위해 무대로 GO~!

역시 페스티벌은 메인 무대에서 놀아야 제맛!!



눈썰미가 있는 분들은 이미 발견하셨겠지만,

페스티벌엔 특색 있는 단체 티는 필수!!

스카이 서포터즈는3가지 종류의 문구가 적힌 옷으로

각자의 개성을 뽐냈는데요, 개인적으로 내가 빽이다!” 문구 참 맘에 드네요!!



스카이 서포터즈인 만큼 아임백으로 추억이 될 순간도 담아 봅니다!

역시 남는 건 사진뿐 이라죠?



메인 무대에서 펄럭이는 I’m back SKY 깃발!

깃발, 이 정도는 기본 아닌가요?



저녁까지 이어진 다채로운 뮤지션들의 열정 넘치는 무대 속에서

함께 뛰어놀고 떼 창도 신나게 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다는 3팀의 서포터즈!



여름의 절정에 다녀온 펜타포트 페스티벌은

폭염을 잊을 만큼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열정적인 에너지를 가득 받을 수 있었던 시간!

이상, 스피릿으로 충전이 완료된 스카이 서포터즈의

인천 펜타포트 페스티벌 나들이였습니다!



I’m back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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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쥐털쥐털 2016.08.30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얘네들 봤음!!!
    티셔츠 웃김 ㅋㅋ
    깃발 크고 쎄보임!

  2. iSKY 2016.09.05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서포터즈와 마주하셨었군요! 언제나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