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서포터즈 1,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다!


7월부터 약 2개월 동안

뜨거운 여름을 아임백과 함께 보내온

100명의 스카이 서포터즈!


그동안 다양한 주제로

아임백 콘텐츠를 제작하며

SNS, 블로그, 카페 등 많은 곳에서

홍보활동을 진행했는데요.



드디어, 지난 92금요일

2개월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 짓는 수료식을

북 카페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대학생들에게 한창 개강 시즌인 9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꽤 많은 인원이 참석하였습니다.



발대식 때보다는 팀원들과 사뭇 다른 분위기이죠?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간단한 레크리에이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7, 발대식에서도

생각지도 못한 질문으로 모두를 당황하게 했던

퀴즈 이벤트가 시작되었는데요.


이번 문제도 역시나 만만치 않습니다!



간단한 퀴즈 이벤트가 끝난 후,

2개월 동안 서포터즈들의 다양한 활동 스케치를

영상으로 만나보았는데요.


이렇게 영상으로 모아 보니

왠지 뭉클뭉클하죠?



서포터즈들의 활동 스케치 영상을

흐뭇하게 바라보시는 마케팅전략팀 김정민 팀장님!

(훈훈한 아빠 미소)



2개월 동안 스카이 서포터즈 1기를 활동하면서

느꼈던 소감을 각 팀원 팀장들이 돌아가며

이야기해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던 대망의 시상식!!

모두의 눈빛이 기대로 한가득!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로 아임백 콘텐츠를 만든

여러분이야말로 진짜 금손!! 축하합니다~



베스트 팀으로 선정된 팀은

상품권을 어떻게 쓸지 행복한 고민도 해봅니다.



마케팅전략팀의 미모의 김은지 대리님의

감사 인사와 함께 수료증 전달이 있었는데요.



정말 그동안 스카이 서포터즈들과 함께 한 시간은

잊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수고했어요!!



스카이 아임백 런칭과 함께

뜨거운 여름을 동고동락한 스카이 서포터즈 1


스카이 아임백에 대한 열정을 보여준

여러분들의 진심, 정말 감사합니다!


각 활동 분야에서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길!!

또다시 기대해 봅니다.





I’m back SKY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기81 2016.09.06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신한 발상으로 젊음을 무기로 지닌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정말 힘이 나고 웃음이 지어지네요~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참여해준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팬택에 소속된 직원의 모습으로 바라보니 더욱더 힘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풀어야 할숙제들이 많은 상황이나 서포터즈 수료증을 받아든 젊은 친구들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해서 그 수료증이 자랑스러울수 있도록 회사를 더욱더 지켜야겠네요~
    마전팀 및 서포터즈 모두 수고하셧습니다~앞으로 하는 모든일들이 잘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 2016.09.11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